돌고래를 바다로

SOUTH KOREA’S FIRST OCEAN DOLPHIN SANCTUARY

Our Mission

원서식처로 방류가 힘든 사육시설의 돌고래들을 바다쉼터로 옮겨 보다 나은 환경에서 살도록 해야 한다.

현재 국내 사육시설에서는 약 40마리 정도의 돌고래가 좁은 수조에 갇혀 살아가고 있는데, 감금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인해 평균 수명이 4년에 그치고 있다.

수족관 돌고래 중 국내 해역에서 포획된 개체들은 야생방사를 실시하고 그 외 수족관 자체 번식, 국외 반입 등 원서식지로의 자연방류가 어려운 돌고래들은 바다쉼터를 만들어 내보야 할 것이다.

특히 나이가 많이 들었거나, 쇼를 오래 했거나, 건강이 좋지 않은 돌고래들의 경우에는 빠른 시일내에 바다 한켠에 ‘쉼터’를 마련해 돌고래들이 수족관이 아닌, 바다와 같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돌고래들을 위해 책임을 다하는 길이다.

우리는 돌고래 바다쉼터를 만들어 그동안 수족관에 갇혀 고통을 받아온 돌고래들을 풀어주고자 한다.

바다쉼터의 돌고래들은 개체별 상황에 따라 완전히 자연방류될 수도 있을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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